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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적분석
[수능성적]
[국수영탐(표준점수)] [국수영탐(백분위)]
M군은 2013년도 졸업생이다. 이번 수능성적이 본인이 기대했던 점수와는 차이가 난다. 특히 수학과 영어영역이 6월과 9월 모의고사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영역별 조합도 국영수가 고르게 나오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국어와 영어영역이 잘 나오지도 못했다. 탐구 과목 또한 생활과윤리가 변별력을 갖추지 못해 원점수에 비해 백분위에서 상당히 떨어진 상태다. 물론 국수영탐 평균보다 수학과 영어를 제외하고 크게 떨어진다고 볼 수 없으나 각 대학의 인문계열 영역별 반영비율을 고려한다면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따라서 탐구 한 과목을 반영하거나 수학반영비율이 낮은 대학 위주의 지원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학생부]
M군의 학생부 성적은 우수한 편이다. 주요교과(국수영사) 1.7, 전교과 1.9로 수능성적에 따른 지원대학 군에서는 학생부에서 우위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각 군별 학생부 반영비율을 고려하여 가급적 비율이 높은 대학 및 군으로의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좀 더 유리할 것이다.
▶ 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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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 결과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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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격가능: 최초합격 가능성 높음 합격 가능: 최초합격 가능성 또는 추가 1~2차 합격가능선 추가합격 기대: 최초합격 가능성 매우 낮음, 추가 3차 이후 합격가능선 상향: 추가합격까지 고려시에도 합격가능성이 낮음 |
M군이 재수생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가급적 안정적인 지원을 추천하고 싶다.
따라서 영어의 반영비율(35%)은 높지만, 탐구 1과목만 반영하는 가천대 상위학과를 안정적인 지원전략으로 나군에 배치하고 가군에서는 학생부를 반영하는 한양대(ERICA)나 가톨릭대를 다소 소신 지원하여 가군과 나군에서 적절히 안정과 도전을 혼합하여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다군에서는 탐구 1과목만을 20%로 반영하고 국영수를 30/20/30으로 반영하는 경기대, 수학 반영비율(15%)이 낮은 한성대에 지원하는 것이 최적이라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