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Q. 적성검사, 논술이 없어지나요?
- 적성검사는 학생부교과 위주 전형에 포함되어 실시될 수 있으나 학생부 성적의 반영비율이 더 높아야 합니다. 즉 적성검사의 비율은 40%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예시] 학생부60+적성40
다만, 적성검사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의 수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적성검사를 지원사업 평가 시 반영 하기 때문에 실시 대학 및 선발인원이 크게 축소될 전망입니다.
- 논술은 기존 실시 대학 중심으로 실시하며 논술고사 역시 실시대학 및 선발인원이 다소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롭게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우선선발이 폐지되고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논술전형 대신 정시의 모집인원을 늘리거나 다른 방법으로 선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Q. 우선선발 금지? 단계별 전형은 가능한가요?
- 우선선발은 수시나 정시 모든 전형에서 실시할 수 없으며 수능최저기준이나 학생부 성적, 면접 등 어떠한 전형요소로도 실시할 수 없습니다.
- 단계별 전형은 현재와 같이 가능합니다.
[예시] 1단계: 학생부100 [2단계] 학생부60+면접40
Q. 전형방법 수가 6가지이면 모든 학교의 전형유형이 6개 이하인가요?
- 학교마다 6개의 전형으로 선발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동일한 전형요소와 전형비율을 적용할 경우 하나의 전형방법으로 계산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학생부우수자전형, 추천자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의 전형방법이 학생부 100으로 같다면 1개의 전형으로 계산되는 것입니다.
Q. 동일한 전형이라면 모집단위별로 전형방법이 모두 동일한가요?
- 동일한 전형이라면 예·체능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의 전형방법은 동일해야 합니다. 다만, 수시에서 최저학력기준은 계열별(단, 의학계열의 경우)로 다를 수 있고, 정시에서는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나 가중치 부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
|
모집단위 |
수시 최저학력기준 |
정시 영역별 반영 비율 | ||||||
|
국어 |
수학 |
영어 |
탐구 | |||||
|
A형 |
B형 |
A형 |
B형 |
사탐 |
과탐 | |||
|
인문계열 |
국어B, 수학A, 영어, 사탐 중 2개 영역 등급 합 4 |
|
30 |
20 |
|
30 |
20 |
|
|
자연계열 |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2개 영역 등급 합 4 |
20 |
|
|
30 |
30 |
|
20 |
|
의학계열 |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2개 영역 등급 합 3 (단, 수학B, 과탐 중 반드시 1개 포함) |
20 |
|
|
30 |
20 |
|
30 |
Q. 실기(특기)위주 전형은 실기 전형인가요? 특기자 전형은 없어지나요?
- 실기(특기)위주 전형은 말 그대로 실기나 특기 등 특별한 재능 위주로 선발한다는 전형입니다.
예·체능 계열의 실기 전형은 전공별로 전형요소 반영비율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으며 수시 4개, 정시 2개의 전형방법 수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특기자 전형은 모집단위별 특성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현행 특기자 전형에 비해 축소되어 실시될 것입니다.
Q. 전형방법 6개 제한 제외 계열은?
- 사범계열, 종교계열, 예·체능계열은 수시 4개, 정시 2개의 전형방법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인·적성 면접, 교리문답, 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발 가능합니다.
단, 군사학과, 취업자 전형 등 전형 방법을 다르게 할 경우 전형방법 계산에 포함됩니다.
Q. 입학사정관전형은 없어지나요?
- 입학사정관전형이 폐지되는 것이 아니라 입학사정관전형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입학사정관전형의 취지는 그대로 지속된다고 보면 됩니다. 논술고사, 적성검사 등의 대학별고사가 축소되게 되면 상위권 대학에서는 오히려 학생부의 교과 및 비교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 전형의 비율이 높아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