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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A, B형 모두 작년의 나형, 가형과 비슷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되었으며 등급컷도 비슷할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9월 모평과 비교해보면 A형은 다소 어려운 정도이고, B형은 더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등급컷 기준 문제는 기벡과 미적 고난도 2문제 정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A형의 경우는 미적분, B형의 경우는 기벡의 고난도의 문제가 등급을 가를 듯하다. A형과 B형의 공통문항은 4문항이 출제되었으며 문항의 번호나 배점은 다르게 하여 유형별 수능의 특징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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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수능 수리(나) 대비 |
A형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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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 |
O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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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수능 수리(가) 대비 |
B형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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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 |
O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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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학생들이 쉽게 느끼도록 ebs 출제문제에서 도형의 생김새나 행렬의 질문 구조 등을 가져온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지난 9월 모평이 쉬웠기 때문에 모평과 비슷하게 나올 거라 예상했던 수험생들의 경우 시간이 모자랐거나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또한 신유형의 문제로 하나의 상황에 2개 문항을 출제한 세트형 문항이 출제되었다.
■ EBS 연계성
70% 이상 연계가 된 듯으로 보이고, 학생들도 많이 본 듯한 문제 구성으로 체감 연계율은 더욱 높게 느꼈을 수 있다. 하지만 B형의 경우에는 변형되어 출제된 부분이 있어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
※ 분석: 김영일교육컨설팅 양주기숙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