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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대체로 평이한 수준으로, 9월 모평보다 쉽다는 학생이 많았다. 다만 비문학 과학 지문(A형의 분광 분석법, B형의 전향력)이 어려웠다는 학생들이 많았고, 문학 고전시가의 지문 표기가 A형은 현대어로 번역하여 출제되고 B형은 고어로 출제되어 변별력을 둔 것으로 보인다.
A형과 B형의 공통문항은 15개로 전체 문제의 30%로 구성되었다
A형, B형 모두 지난 9월 모평에 비해 쉬웠으며, B형이 2013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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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수능 대비 |
A형 |
쉽다 |
O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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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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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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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 |
O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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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평이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 보이며, 학생들이 느끼기에도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신유형의 문제도 없었고 6월/9월 모평 문제 유형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 EBS 연계성
작문, 문법, 화법, 문학, 비문학 등 전 부분에 걸쳐 연계가 되었다. 하지만 현대시와 현대소설에서 연계되지 않은 작품이 출제되었고, 연계된 경우에도 EBS 교재 외의 부분에서 출제하거나 원래의 제시문을 변형하여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율은 그리 높지 않았을 것이다.
※ 분석: 김영일교육컨설팅 양주기숙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