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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A형은 작년 수능과는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9월 모의평가보다는 비슷하거나 다소 쉬운 편이었고, B형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고 9월 모평보다는 다소 어려웠다. 하지만 A형을 선택한 수험생의 성향에 따라 표준점수는 A형이 더 높게 나올 수도 있겠다.
A형과 B형의 공통 문항은 17문항이었으며 인문, 사회, 자연, 예술, 문학 등 영역별로 다양하게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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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수능 대비 |
A형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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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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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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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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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 |
O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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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 경향
영어 B형 빈칸 추론 문제 중 EBS와 연계되지 않은 문제 4개가 어려웠고 특히 34번, 35번 두 문항은 수험생들이 가장 풀기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년처럼 빈칸 추론 유형이 A형과 B형의 수준차가 컸고, 등급을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듣기에서는 짧은 대화를 듣고 응답하는 유형과 1개의 대화에 담화 2문항이 나오는 신유형의 문제도 출제되었다.
■ EBS 연계성
A형 4번, 24번과 B형 23번 문항의 경우에는 EBS 문제와 거의 유사하게 출제되었고 조금만 변형되어 출제된 문제들도 많아 전반적으로 연계가 잘 되었으나 중하위권 수험생의 경우 체감연계율이 낮게 느껴졌을 수 있다.
※ 분석: 김영일교육컨설팅 양주기숙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