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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평가원에서 실시한 6월 모의수능에서 국어와 수학은 B형이 어려웠고 영어는 A/B형 모두 쉽게 출제되었다. EBS와의 연계율은 70% 수준으로 높았다.
<국어>
A형은 상당 수의 지문이 EBS 교재에서 인용되어 쉽게 느껴졌고 지난 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문법, 독서의 난이도가 높았다.
B형의 경우 단순 지식이 아닌 정확한 독해와 사고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출제되어 지난 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으며, B형 역시 문법과 독서의 난이도가 높았다. 특히 B형 문법의 경우 변별력을 좌우할 만큼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수학>
A형은 개념에 충실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고 새롭게 세트형 문제가 소재의 연결문제로 등장하였다. 지난 해 수리 나형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고 A/B형의 공통문제는 배점과 문제 형태의 변화로 차별화하였다.
B형의 경우 각 단원을 연계한 단원 복합문제가 출제되었고 지난 수능의 수리 가형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영어>
A형과 B형의 난이도가 확연히 차이나는 시험이었다. A형은 실용적인 소재 위주로 B형은 학술적인 다소 어려운 내용의 지문으로 구성되었고 공통 문항은 배점 차이를 두어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지난 수능과 비교해보면 A형은 많이 쉬운 편이었고, B형은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 난이도(2013학년도 수능 대비)
국어 A형 쉽다 비슷하다 O 어렵다 B형 쉽다 비슷하다 어렵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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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
A형 |
쉽다 |
O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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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
|
B형 |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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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 |
|
어렵다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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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A형 |
쉽다 |
O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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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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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
쉽다 |
O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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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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