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 난이도
B형의 경우는 학생들 입장에서 체감난이도는 어렸으리라 생각되나, 작년 수능에 비하면 다소 쉽게 출제되었고, 작년 6월 모평에 비하면 어렵게 출제되었다. 일부 문제들은 까다롭게 출제되어서, 상위권의 변별력은 거기에서 결정되었으리라 생각된다. A형과 B형의 난이도가 아주 컸고, A형과 B형에서 공통으로 출제된 지문들이 A형에서는 상대적으로 어려웠을 뿐, A형은 대체로 아주 쉽게 출제되었다. 듣기는 한, 두 문제 제외하고는 평이하게 출제되어서, 상위권에서는 큰 변별력이 없었으리라 생각된다.
2013학년도 수능 대비 A형 쉽다 O 비슷하다 어렵다 B형 쉽다 O 비슷하다 어렵다
■출제 경향
A/B형의 출제 영역(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별 문항 수는 동일하며, 공통 문항은 17문항이다. 공통문항의 경우 배점 차이를 두어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A형의 경우에는 실용적인 쉬운 소재가 많이 출제되었고, B형은 지문의 길이가 길지 않고 어휘도 평이했으나 기초 학술적인 어려운 내용이라 만점자 1퍼센트 도달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 EBS 연계성
A형, B형 둘 다 EBS 70% 연계가 지켜졌으며, EBS에 연계된 지문들은 거의 비슷한 지문으로 출제되어서, 평소에 EBS를 잘 학습했으면, 한, 두 문제를 제외하고는 연계지문의 답을 고르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으리라 생각된다.
※ 분석: 김영일교육컨설팅 양주기숙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