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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이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2026학년도
조형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디자인 명문으로 자리매김한
국민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입시 전형과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상세히 안내하며, 미래 디자이너를
꿈꾸는 인재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11월 8일(토) 국민대 본부관
이번 입시설명회는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국민대학교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진행됩니다. 조형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 교사, 입시 미술학원 관계자
등이 대상입니다.
설명회는 현장 등록(13:30~14:00)을 시작으로 환영사, 조형대학 교육 방향 소개 등이 이어집니다. 특히 핵심 정보인 '조형대학 입학전형 설명'과 국민대학교의 유연한 학사 제도를 보여주는 '전공자율선택제도'에 대한 안내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후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다과와 음료도 제공됩니다.
💡 2026학년도
입시 핵심: 실기 중요성 증대, 디자이너 역량 강조
국민대 조형대학은 디자인 입시에서 단순한 실기 능력을 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 통합적 사고 등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정시모집 전형에서 2026학년도부터 1단계 전형에서 실기 40%, 수능성적 60%를 반영하여 모든 지원자에게 실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디자인 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들에게 더욱 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다만, 공업디자인/공간디자인
계열은 면접고사 없이 수능 60%와 실기 40%를 합산하는
일괄합산 전형으로 진행되며, 그 외 학과(시각·영상·의상·AI·운송·금속·도자디자인)는 1단계 합격자를 5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를 반영합니다.
🔄 전공자율선택제도: 계열의 경계를 허물다
2025학년도 신설되어 큰 주목을 받은 전공자율선택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도 이어집니다. 국민대 관계자는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을 인문·자연·예체능 계열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것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전부·전과 제도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기존 재학 중 1회에 한정했던 전부·전과 제도를 횟수 제한 없이 재학 중 8차 학기 전이라면 연 2회씩 매 학기 지원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교육 수요자 관점에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는 점은 입시에서 중요한 고려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입시설명회 후에는 제18회 조형전 전시 관람이 마련되어
있어, 국민대 조형대학의 50년 디자인 교육 역사와 학생들의
혁신적인 결과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은 미래 AI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변화된 2026학년도 입시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립하시려면 이번 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하시기를 권장합니다.
2026학년도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입시설명회 사전 신청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