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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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적분석
[수능성적]
[국수영탐(표준점수)] [국수영탐(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비교]
[영역별 수능시험 분석결과]
A양은 서울대를 목표로 한 재수생으로 경영학과에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생이다. 우선 위 성적을 분석해보면 국영수탐 표준점수 합이 533으로 국어B는 만점, 수학A는 표준점수 최고점에서 –2점이 부족한 141점을 받았다. 반면에 영어B는 표준점수 131로 1등급은 유지했지만 영어의 경우 4등급 이하의 학생들이 6월 모의고사 이후 A형으로 이동하면서(30.1%) 상대적으로 B형의 상위권 층을 두텁게 하는 효과를 가져왔고, 그 영향은 표준점수 최고점을 떨어뜨렸다. 이런 상황에서 A양의 취득 표준점수는 SKY를 지원하고자하는 수험생들의 평균성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어영역이 많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탐구영역의 경우 자신의 목표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사항이었던 한국사가 쉬운 난도로 만점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표점이 낮은 반면, 작년대비 선택비율이 급격히 하락한 아랍어(41%→16.6%)에서는 표점에서 상대적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 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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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 결과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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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격가능: 최초합격 가능성 높음 합격 가능: 최초합격 가능성 또는 추가 1~2차 합격가능선 추가합격 기대: 최초합격 가능성 매우 낮음, 추가 3차 이후 합격가능선 상향: 추가합격까지 고려시에도 합격가능성이 낮음 |
A양이 본인이 목표한 서울대를 지원 한다면 나군에서 어떤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까? 또 그렇다면 가군에서는 연세대나 고려대의 경영학과를 지원 할 수 있을까?
당해 학년도부터 서울대는 2단계에서 수능 60%에 논•구술 30%, 학생부(비교과)10%를 반영한다. 즉 2단계에서도 수능성적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면 희망학과에 지원하는 것은 ‘합격’만을 생각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과년도에 비해 모집인원이 최소화 된 서울대를 정시로 뚫기 위해서는 모집인원을 고려한 안정적인 합격전략을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군의 서울대에서는 경영대학과 사회과학계열은 피하고 농경제사회학부(21명)나 소비자아동학부(17명)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만약 나군의 서울대를 다소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면, 가군에서는 연세대 경영학부에 소신지원하거나 나군과 동일한 형태로 다른 과로 안정 지원하는 방법이 있다. 물론 연세대에 소신지원(경영학과)을 하더라도 최초 합격은 어려울 수 있고 추가합격은 기대해 볼 수 있다. 결국 모집단위와 무관하게 서울대 합격을 목표로 할 것인지 아니면 경영학과를 선택할 것인지에 따라 가군 연세대와 나군 서울대의 지원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