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 성균관대
성균관대는 전년도의 전형방법과 달라진 것이 없다. 가군과 나군에서 우선선발을 실시하는데 인문계열의 경우 탐구를 반영하지 않고 국어, 수학, 영어만 반영하기 때문에 탐구의 점수가 좋지 않은 학생도 불리함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자연계열의 경우에는 수학B와 과탐만 반영하기 때문에 다른 영역의 성적이 좋지 못하거나 수학과 과탐이 강한 학생들이 몰려 경쟁률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올해 정시 모집인원이 감소하였고, 학과별 모집이 아닌 계열별 모집이기 때문에 다른 대학들에 비해 수시에서 이월되는 인원이 많은 편으로 수시이월인원을 잘 살펴보고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2013학년도 성균관대 계열별 정시이월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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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인문 |
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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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인원 |
410명 |
37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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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인원 |
166명 (+40.5%) |
255명 (+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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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선발인원 |
576명 |
626명 |
▶ 숭실대
숭실대는 수능활용지표를 백분위에서 표준점수로 변경하였고, ‘가, 나, 다’군에서 선발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나’군의 선발인원이 289명에서 471명으로 증가하였다. ‘다’군에서는 작년에 305명을 선발했던 것과는 다르게 실기전형(문예창작학과: 20명, 생활체육학과: 23명, 건축학부: 20명, 글로벌미디어학부: 20명 총 83명)과 정원외 입학사정관전형만 선발한다.
작년에는 자연계열 모집단위 중에서 수리가/나형을 모두 반영하여 인문, 자연계열 학생이 모두 지원할 수 있었으나 올 해에는 수학B형만 지정함으로써 교차지원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자연계열의 합격선이 다소 하락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 세종대
세종대는 수시모집의 선발비율을 높여 정시의 선발인원이 대폭 감소(1,130명→722명)하였다. 특히 ‘나’군의 선발인원이 인문/자연계열의 경우 862명에서 428명으로 50%정도 축소되었으며, 모집인원의 30%를 수능100%로 우선 선발한다. 일반선발의 경우에도 학생부30%+수능70%이지만 올해에는 학생부를 계열별로 2개 교과만 반영하기 때문에 학생부의 영향력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경영학부와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를 ‘가, 나’군으로 나누어 선발하기 때문에 모집인원이 나눠져서 지원율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 두자.
공과대학의 항공시스템공학과와 국방시스템공학과는 군장학생으로 선발하여 4년간 전원에게 전액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세종대 학생부 계열별 반영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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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
반영교과 |
점수산출 활용지표 |
최고점 |
최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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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열 |
영어(60%), 사회(40%) |
석차등급 |
270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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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열 |
수학(60%), 과학(40%) |
석차등급 |
270 |
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