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올해 의대증원이 지방의대를 중심으로 이뤄졌을 뿐 아니라 지역인재60%까지 권고되면서 지방의대 지역인재전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정시에서도 지역인재를 운영하는 대학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기존에 모집하던 대학도 그 규모가 확대됐다. 올해 전국 39개 의대 중 17개교가 정시 지역인재로 364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14개교 226명보다 대학은 3개교, 인원은 138명 증가했다. 모집군별로 나군이 8개교 217명으로 규모가 가장 크다. 이어 가군 6개교 117명, 다군 3개교 30명이다.
올해 계명대 강원대 경북대의 3개교가 정시 지역인재를 신설한 변화가 있다. 3개교 모두 올해 의대증원이 반영된 대학이다. 계명대는 20명, 강원대는 10명, 경북대는 6명을 모집한다. 이로써 올해 정시 지역인재 운영 대학은 경상국립대 강원대 건국대(글로컬) 경북대 계명대 고신대 동국대(WISE) 동아대 부산대 영남대 인제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충남대 충북대 등 17곳이다. 수시까지 합산하면 전국 26개 지방의대가 1913명을 지역인재로 모집, 정시의 비중은 19%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울산/경남의 ‘부울경’이 5개교 111명으로 규모가 가장 크다. 이어 대전/세종/충남/충북 3개교 90명, 광주/전남/전북 3개교 89명, 대구/경북 4개교 50명, 제주 1개교 14명, 강원 1개교 10명 순이다. 단 지역인재 중에서도 저소득층전형 지역기회균형전형 등의 경우 요강상 모집인원을 명시하지 않고, 수시 이월인원으로 선발하는 점도 확인해야 한다. 자신이 해당 지원자격을 갖췄다면, 수시 이월 발생 여부를 확인해 지역인재(저소득)을 노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지방의대는 비교적 경쟁률이 낮기 때문에 지방 최상위권에게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지역인재의 경우 해당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는 지원자격 제한이 있어 다른 전형에 비해 합격선이 다소 낮게 형성되는 특징이 있다. 올해 지방의대 중심 증원과 지역인재 대폭 확대로 ‘올 1등급’이 아니더라도 지방의대를 노려볼 수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특히 정시의 경우 수도권 학생들과 N수생들의 지원 가세로 어려운 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내 학생만 지원 가능한 정시 지역인재를 노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지역인재는 해당 지역 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으로 ‘지방대학 육성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지방대학육성법)’ 제15조에 따라 실시하는 제도다.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비수도권 지역 우수인재의 이탈 현상을 방지한다는 목적으로 도입됐다. 2023학년부터 수의대를 제외하고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는 지역인재로 전체 모집인원의 40% 이상(강원 제주 20%)을 선발해야 한다. 단 올해 정부가 지방의대에 지역인재60%를 권고함에 따라 각 대학은 자발적으로 지역인재 비율을 60%에 맞췄다.

<2025정시 지역인재 17개교 364명 ‘138명 증가’>
전국 39개 의대 중 정시 지역인재를 운영하는 곳은 17개교다. 모집군별로 나군이 217명으로 규모가 가장 크다. 충북대가 41명으로 17개교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한다. 이어 전북대 37명, 조선대 28명, 충남대 27명, 부산대 26명, 건국대(글로컬) 영남대 각 22명, 제주대 14명 순으로 나군에서 8개교가 모집한다. 가군이 6개교 117명으로 뒤를 잇는다. 경상국립대 35명, 전남대 24명, 인제대 22명, 동아대 20명, 강원대 10명, 경북대 6명 순이다. 다군에선 3개교가 30명을 모집한다. 계명대 20명, 고신대 8명, 동국대(WISE) 2명이다.
단 모집인원은 아직 수시 이월 인원을 반영하지 않은 요강상 인원이다. 정시 모집 인원은 요강상 모집 인원에 당해 수시에서 선발하지 않아 이월된 인원이 반영되면서 계획된 인원보다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요강상 선발 인원을 명시해둔 지역인재와 달리, 일부 대학은 지역인재(저소득)을 정원내로 운영하지만 수시 이월 인원만을 선발하는 특징도 있다. 따라서 지역인재의 이월인원뿐 아니라 지역인재(저소득) 등의 전형도 살펴봐야 하는 셈이다. 지난해의 경우 가군에서 충남대 지역인재(저소득) 3명, 강원대 지역인재(저소득) 1명, 인제대 지역인재 1명 등 5명의 수시이월이 발생했다. 나군에서 건국대(글로컬) 지역인재 3명, 건대(글로컬) 지역인재-기초 1명, 부산대 지역인재 2명, 충북대 지역경제배려대상자 1명으로 7명, 다군에서 계명대 지역기회균형 1명, 순천향대 지역인재-기초/차상위 2명으로 3명의 수시 이월이 발생, 지역인재에서만 15명의 수시 이월이 발생했다.
17개교의 전형방법을 살펴보면 대부분 수능100%로 선발한다. 단 부산대의 경우 학업역량평가를 반영해 수능80%+학업역량평가20%로 반영한다. 경북대와 인제대의 경우 정시에서도 의대 인적성검사를 진행하는 특징이 있다. 2개교 모두 다중미니면접(Multiple Mini Interview, 이하 MMI)으로 운영한다. 경북대는 면접실당 12분 내외로 다수의 면접실에서 진행하며,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복수의 면접위원이 실시한다.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이 있으며, 관련 제시문에 영어가 활용될 수 있다. 단순 교과관련 지식 측정을 위한 문제 출제는 없고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인성/적성을 평가한다. 답변 준비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다. 인제대 면접은 총 3개 면접실에서 진행되며 면접실당 10분 총 30분간 진행된다. 수험생 1명과 면접위원 2명으로 구성되며 면접에서는 좋은 의사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학생의 인성을 평가한다. 요강에 질문 예시도 나와있어 인제대 지원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
<가군 6개교 117명 ‘2명 축소’>
가군에선 올해 전북대 조선대 충남대의 3개교가 나군으로 넘어가면서 6개교가 117명을 모집한다. 강원대와 경북대 지역인재가 가군에 신설됐다. 지난해의 경우 6개교가 119명을 모집하며 모집군 중 최대 규모였다.
- 경상국립대 35명.. 경남/부산/울산
경상국립대는 지역인재로 지난해보다 16명 증가한 35명을 모집한다. 경남/부산/울산 고교 졸업(예정)자로 해당 고교 입학부터 졸업(예정)까지 전 과정을 이수한 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수능 반영 비율은 국25%+수(미/기)30%+영20%+탐(과)25%다. 과탐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과Ⅰ+Ⅱ 또는 과Ⅱ+Ⅱ 조합으로 응시하면 5% 가산점이 부여된다.
- 전남대 24명.. 광주/전남/전북
전남대는 올해 모집단위를 기존 의예과에서 의학과로 개편했다. 지역인재는 호남(광주/전남/전북) 고교 전 과정을 이수(입학부터 졸업까지)한 고교 졸업자(202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11명 증가한 24명이다.
수능 반영 비율은 수학이 32%로 가장 높고 국어와 과탐이 각 24%, 영어 20%다. 과탐은 각 12%로 2과목 합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5등급까지 10점 만점이며 이후 등급에 따라 차등 감점하고 9등급은 0점이다.
- 인제대 22명.. 부산/울산/경남
인제대는 7명 증가한 22명을 모집한다. 부산/울산/경남 고교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능100%로 선발하지만 의예과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MMI로 진행되며 3개 면접실에서 총 30분 소요된다. 면접실 밖에서 2분간 제시문과 질문을 읽고 답변을 준비한 뒤, 면접실 입실 후 8분간 면접을 실시한다.
요강에서 면접 문항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문항1은 ‘친구와 함께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허름한 옷차림에 지쳐 보이는 중년 남자가 내게 다가오더니 지갑을 잃어버려서 버스비가 없으니 2000원만 빌려달라고 했다. 친구는 귀엣말로 거짓말이니 주지 말라고 했다’라는 제시문이 주어지고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친구의 말에 어떻게 생각합니까‘ ‘응시자가 ‘나’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라는 3개 질문이 주어졌다. 문항2는 ‘참여했던 공동작업 중 가장 많이 노력했던 사례를 말해보세요’였다.
수능은 국수(미/기)영탐(과)의 4개 영역이 각 25%로 반영된다. 과탐은 각 12.5%로 2과목 합을 반영한다.
- 동아대 20명.. 부산/울산/경남 ‘선택과목 관계없이 모두 인정’
동아대는 6명 증가한 20명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부산/울산/경남 고교 교육과정(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부모가 부울경에 거주하지 않아도 된다.
국수(미/기)영탐(과)의 4개 영역이 각 25%로 반영된다. 선택과목 제한이 없다. 의예과임에도 수학은 확통, 탐구는 사탐 선택이 가능하다. 탐구는 각 12.5%로 2과목 합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적용, 5등급까진 1점이며 이후 등급에 따라 0.1점씩 차등 감점해 9등급 0.6점까지 반영한다.
- 강원대 10명 ‘신설’.. ‘미/기 10% 가산’
강원대는 수능(지역인재)를 신설해 올해 춘천캠 의예과 10명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입학일부터 졸업(예정)일까지 강원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를 지원 자격으로 두고 있다.
수능100%로 선발한다. 수학과 과탐을 각 30%, 국어와 영어를 각 20%로 반영한다. 수학은 선택과목 제한이 없지만, 미적분 또는 기하를 택하면 10% 가산된다. 한국사는 가/감점으로 반영한다. 3등급까진 가점, 5등급부터는 감점이다.
- 경북대 6명 ‘신설’.. 대구/경북
경북대 역시 지역인재를 신설해 6명을 모집한다. 입학일부터 졸업일(2025년 2월 말 이전 졸업예정자 포함)까지 고교 전 과정을 대구/경북 고교에서 이수한 자를 지원자격으로 두고 있다.
수능은 국25%+수(미/기)37.5%+영12.5%+탐(과)25%로 반영한다. 탐구는 과탐 2과목을 반영하며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 10점이 부여되며 이후 등급당 0.2점 차감해 반영한다.
<나군 8개교 217명 ‘최대 규모’.. ‘125명 확대’>
나군은 올해 조선대와 충남대가 합류하면서 6개교 217명 규모로 확대됐다. 지난해의 경우 6개교가 92명을 모집했다. 지난해보다 125명 증가했다.
- 충북대 41명 ‘최다’.. 충북/세종/대전/충남
충북대는 지역인재로 41명을 모집, 17개교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무려 29명 증가한 규모다. 충청권(충북/세종/대전/충남)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 또는 이수 예정인 자를 지원자격으로 두고 있다. 최초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충청권 소재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수능은 미/기와 과탐이 각 30%로 가장 많은 비중으로 반영되며 국어와 영어가 각 20%다. 과탐은 2과목 합을 반영한다.
- 전북대 37명.. 대구/경북
전북대는 지역인재2유형으로 지난해보다 8명 증가한 37명을 모집한다. 전북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예정)한 자로서,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부 또는 모와 학생 모두가 전북에 거주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능은 국어와 과탐이 각 30%, 수학(미/기)이 40%로 반영된다. 과탐은 2과목 평균으로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가산점 형태로 반영한다. 영어는 1등급 30점부터 등급에 따라 차등 감점해 반영하며 한국사는 5등급까지 5점, 이후 등급당 1점 차감해 반영한다.
- 조선대 28명.. 광주/전남/전북
조선대는 지난해까지 가군 모집을 실시하던 데서 올해 나군 모집을 실시, 28명을 모집한다. 호남권(광주/전남/전북)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능은 국25%+수(미/기)35%+영25%+탐(과)15%로 반영한다. 유일하게 탐구를 과탐 1과목만 반영하는 특징이 있다.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반영, 1~3등급 10점, 4~6등급 9점, 7~9등급 8점이다.
- 충남대 27명.. 대전/충남/충북/세종
충남대 역시 가군에서 나군으로 이동, 올해 27명을 모집한다. 2025년 2월 이전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 중 충청권(대전/충남/충북/세종)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 또는 이수 예정인 자를 지원자격으로 두고 있다. 최초 입학일로부터 졸업일까지 충청권 소재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학(미/기)이 45%로 가장 크게 반영되며 과탐 30%, 국어 25%다. 영어와 한국사는 감점으로 반영한다. 과탐은 2과목 합으로 반영, 각 15% 반영한다. 영어는 2등급부터 감점, 한국사는 4등급부터 감점이 시작된다.
- 부산대 26명.. 부산/울산/경남 ‘수능80%+학업역량평가20%’
부산대는 4명 증가한 26명을 모집한다. 부산/울산/경남 고교의 전 교육과정(고교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을 이수한 국내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를 지원자격으로 두고 있다.
부산대의 경우 학업역량평가를 진행하는 특징이 있다. 수능80%+학업역량평가20%로 최종 선발한다. 학업역량평가는 교육과정 이수 적절성과 학업성취도를 확인한다. 반영교과 내 일반선택과목 이수노력과 이수단위(전문교과Ⅰ 포함)와 공통과목/일반선택과목 교과성적을 확인한다. 반영 교과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교과(군)에 속하는 과목이다. 학생부의 교과학습발달상황(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제외), 교육과정 편성표, 학적사항을 확인한다.
수능에서 국어 수학(미/기) 영어 탐구(과) 한국사에 모두 응시해야 한다. 탐구는 2과목 성적을 반영한다. 반영 비율을 살펴보면 수학(미/기) 탐구(과)가 각 30%, 국어와 영어가 각 20%다.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반영, 4등급까진 10점 만점, 이후 등급당 0.2점 차감해 반영한다.
- 건국대(글로컬) 22명.. 충북/충남/대전/세종
건대(글로컬)은 지역인재로 22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16명 증가한 규모다. 충북/충남/대전/세종 고교에 입학해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능은 수학(미/기) 탐구(과,2과목평균)를 각 30%, 국어와 영어를 각 20%로 반영한다.
- 영남대 22명.. 대구/경북 ‘수학 선택과목 제한 폐지’
영남대는 7명 증가한 22명을 모집한다. 대구/경북 고교에서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고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수학 선택과목 제한을 폐지한 변화가 있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국25%+수35%+영10%+탐(과)30%다. 과탐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반영, 1등급 10점부터 등급당 0.2점 차감해 반영한다.
- 제주대 14명.. 제주
제주대는 6명 증가한 14명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자(202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고교 전 교육과정을 제주 고교에서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능은 수학(미/기) 탐구(과,2과목평균) 각 30%, 국어 영어 각 20%로 반영한다.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반영, 4등급까지 10점이며 이후 등급당 0.2점 차감해 반영한다.
<다군 3개교 30명 ‘계명대 신설’.. ‘15명 확대’>
다군은 올해 계명대 지역전형의 신설로 3개교 30명 체제가 됐다. 지난해 2개교 15명 모집에서 15명 증가했다. 3개교 모두 수능100%로 선발한다.
- 계명대 20명 ‘신설’.. 대구/경북
계명대는 올해 지역전형을 신설하고 의예과 20명을 모집한다. 입학에서 졸업(예정)까지 고교 전 교육과정을 대구/경북 고교에서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능은 국어 수학(미/기) 영어 탐구(과)를 각 25%로 합산한다. 타 대학 대비 수학의 중요도가 낮다. 과탐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1~2등급이 5점이고 3~4등급 4.5점, 5~6등급 4점, 7~8등급 3.5점, 9등급 3점 순이다.
- 고신대 8명.. 부산/울산/경남
고신대는 지역인재로 8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이 5명 감소했다. 부산/울산/경남 고교의 전 교육과정을 이수(예정)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학생부가 없는 자는 지원할 수 없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수학(미/기)와 영어가 각 30%, 국어와 탐구(과)가 각 20%다. 과탐은 서로 다른 2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 동국대(WISE) 2명.. 대구/경북
동국대(WISE)는 지난해와 동일한 2명을 모집한다. 대구/경북 고교 졸업자(2025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로서 해당 지역 고교에서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를 지원 자격으로 두고 있다.
수능은 국25%+수(미/기)35%+영20%+탐(과)20%로 반영한다. 과탐Ⅱ의 경우 교과목당 5% 가중치가 반영된다. 한국사도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1~3등급은 10점, 미만은 9점이다.


















